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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한 홍레나! 국적과 나이 프로필정리!

당시 홍레나 씨는 미국 국적을 가지고 "아리랑TV"의 리포터로 생활을 하다가, 모국이 좋다는 이유로 한국으로 건너오게 됐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팬들의 응원이 더해져 이슈로 떠오르면서 홍레나의 국적과 나이 등에 그녀의 프로필에 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중 입니다.


1981년 생으로 알려진 홍레나는 과거 홍콩에서 태어나 일곱 살이 됐을무렵 무역업을 하시던 아버지를 쫓아 미국으로 건너가게 됐다고 합니다. 홍레나는 미국 LA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수료한 뒤에 대학 2학년에 다니면서 지난 98년도에 혼자서 한국으로 왔다고 합니다.




처음 한국을 찾은 이유는 부모님의 나라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으로 잠시 여행차 들러 머무를 예정이었지만, 현재는 한국에 정이들게 되고 계속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어색함과는 다르게 6년이라는 시가늘 한국에서 보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인의 인정있는 모습이 그녀로 하여금 한국을 좋아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음에, 한국 국적을 선택했던 홍레나는 한국 사람들의 급한 성격탓에 적응이 어려웠지만 다정다감한 국민성을 알게된 이후, 한국인의 정을 느끼게 됐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한 예능프로를 통해 홍레나 씨가 자신의 파혼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결혼전에 남편 최현호가 자기 몰래 유흥주점에 간 사실을 숨겼는데, 사실이 발각되자 남편에게 큰 실망을 하게 되었고, 파혼까지 이어지지 않았으나 당시에 파혼생각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방송을 통해서는 남편 최현호와 티격태격 하며 싸우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두명의 아이들과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꾸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시청자들로 하여금 평온하고 행복함을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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