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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스크 양진호 회장 갑질, 끝은 어디?

라인 파일공유 사이트 "위디스크"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을 둘러싼 갑질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30일 제보되고 알려진, 사흘간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로 파악되고 있는 양진호 회장의 충격적인 행태를 고발하는 보도가 온라인에 빠른속도로 퍼져갔습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에서는 퇴사한 직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폭언을 하는 양진호 회장의 모습이 동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양진호 회장은 퇴사한 이 후 사내 게시판에 남긴 글을보고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진호 회장은 a씨에게 살고 싶으면 제대로 사과하라면서 협박을 했고, 꿇어앉아 눈물을 보이는 a씨에게 우느냐면서, XX새끼라는 폭언을 내뱉기도 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처참한 폭행 현장의 모습을 담은 이 영상이 양진호 회장의 지시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서 국민들이 더욱 분노하게 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양진호 회장은 워크숍에 참여해, 참석한 직원들에게 석궁을 이용해서 살아있는 닭을 쏴 죽이라는 요구를 하는것도 모자로, 이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 직원들에게는 일본도로 닭의 목을 직접 썰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양진호 회장은 여전히 입을 열지 않고 있어서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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