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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불청 최재훈 동시간 시철률1위

한 예능프로그램인 "불타는 청춘"에 가수 최재훈이 새 친구로 등장해서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습니다. 


지난 7월 24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록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 최재훈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수 최재훈은 과거 "비의 랩소디" "잊을 수 없는 너" "널 보낸 후에" 등 다수의 명곡과 히트곡을 발표 했고, 수많은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가수 최재훈은 이날 예능 방송에서 "딱 20년 됐다며, TV로 인사드리는 것은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그동안 노래만 했고, TV 출연을 많이 안 해봐서 인지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인사했습니다. 


이어 "기존 출연중 이신 분들은 방송을 통해 보던 분들이며, 또 오랜만에 보는 분들도 계신다. 사실 현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분 중에 가까운 분들이 많지 않다. 낯설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달했습니다. 


가수 최재훈 등장에 불타는 청춘의 출연중인 친구들도 술렁였습니다. 


최성국은 "방송에 출연은 많이 안 했지만 가수 최재훈을 기억한다"면서 "내 기억에는 말랐었는데 못 알아 보겠더라"라면서 달라진 최재훈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최재훈은 이에 "지금 몸무게가 당시보다 20kg 쪘고, 친척들도 못 알아본다"고 답해 웃음을 줬습니다. 


불타는 청춘 예능프로그램에서 이날 최재훈과 김광규, 최성국, 강문영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상주로 여행을 떠난 출연진 들은 카누를 타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강문영은 최재훈 노래중 "널 보낸 후에"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최재훈에게 노래를 주문했습니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최재훈은 노를 저으면서 낙동강 메아리가 울릴 정도로 노래를 불렀고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시간으로 2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한 최재훈의 노래 실력에 멤버들과 시청자들은 감탄했습니다. 


한편 최재훈이 출연한 당일 "불타는 청춘"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면서 최재훈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시청률 조사회사 중 한곳에 따르면 이날 "불타는 청춘"은 수도권 기준으로 1부에서 6.5% /  2부에서 7.5% /  최고 8.1% 까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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