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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원희 짠희 전부인 러브스토리 우울증

배우 임원희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우울증을 고백했다.


지난 7월 15일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인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출연중인 김종민과 김건모는 한 결혼 회사를 찾아가 커플 매칭을 의뢰했습니다. 커플 매니저는 1단계에 해당하는 개인 프로필 작성을 도와줬고, 50대인 김건모는 초혼자만 매칭 상대로 볼 순 없다며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이에 김건모는 초혼이 아니어도 된다며 심지어는 "저는 자녀가 있으면 좋겠어요 딸"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함께 있던 이무송은 "결혼까지 가는 거야~ 축하 받고 축복 속에 사는 거야"라고 응원했습니다.





미우새 김건모는 김종민에게 성 기능 장애 있냐며 물었고, 커플 매니저는 해당 문항이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두 분 다 나이가 적지 않기 때문에 특히 김건모 님께서는 2세도 생각하셔야 되기 때문에 건강상 문제가 없는 것과 2세 출산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우새 배우 임원희(짠희)의 절약정신 투철한 쇼핑이 공개되자, MC 신동엽은 "평범한 사람이면 짠할 수도 있겠지만 미우새 원희 입장에서는 행복할 수 있단 말이죠"라고 말했습니다. 서장훈도 "소확행"이라고 이야기하며 굉장히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박중훈은 부부싸움을 하느냐 질문에 "아이 그럼요 당연하죠 이유는 다양해요. 부부끼리 싸우는 거는 반찬이 있다 없다 하면서 이렇게 싸우는 사람도 있겠지만 반찬이 아니라 그 안에 오랜 시간 묵혀왔던 감정이 있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미우새 원희는 지인에게 자기도 살짝 우울증이 있다면서, 그런 게 좀 극복이 되고. 자기가 취미생활이 없었는데 솔직히 황학동을 일요일마다 방문하는게 나름의 취미가 되더라면서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나도 배우니까 사람들의 어떤 캐릭터를 보고 캐치하는 재미도 있을뿐 아니라 사람이 사는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라면서 연기 열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지켜보던 선배 연기자 박중훈은 코미디도 잘할뿐만 아니라 아주 진지한 역할 그런 것도 잘한다면서, 만나서 얘기해보면 연기에 대한 세계가 깊다 라고 미우새 임원희를 극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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