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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격전의 아제로스 잔달라와 쿨타리스 지역소개

사용자 야심(夜深) 2018.08.08 06:15



월드오프 워크래프트 유저들이 기다려온 격전의 아제로스는 7번재 확정팩으로 메인이 되는 무대는 칼림도어와 아제로스 사이에 존재하는 섬인 잔달라와 쿨 티라스 이다. 잔다라 부족 외에 여러 트롤 부족이 모여있는 신성한 섬인 잔달라는 제이나 프라우드 무어의 고향으로 알려진 쿨 티라스, 호드와 얼라이언즈 종족은 다가오는 전쟁을 위해서 불타는 군단과 싸우면서 잃었던 해군 전력을 보강하고자 잔달라 부족과 쿨 티라스를 연합에 합류하려 한다. 호드의 영웅들은 유서가 깊은 트롤이기도 하며 아즈텍 문명을 떠올리게 하는 잔달라 부족의 공주인 탈란지와 함께 추방자 혈트롤과 타락한 로아를 물리쳐야 하는 스토리이다. 더불어 잔달라 부족과 신임을 얻어서 이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며, 신성한 로아들의 힘을 빌어, 티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냈던 인조 고대신인 그훈 및 그와 관련된 음모를 파헤쳐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얼라이언의 종족은 영웅들은 댈린 프라우드무어의 죽음 후 분열되었던 가문을 집결시켜야 한다. 캐서린 프라우드무어 제독을 도와서 끊이지 않고 있는 범죄와 부패를 해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위협이 되고 있는 해적을 소탕하고, 백성들의 신뢰를 되찾아야만 한다. 마녀단을 물리친 후 웨이크레스트 가문의 위상을 되찾아서, 타락해 버린 스톰송 가문을 치유해야하며, 호드종족으로 부터 지켜내는 등 프라우드 무어의 깃발 아래에서 얼라이언스 종족과 그 이름으로 앞으로 다가올 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줄다자를 아제로스에서 어떤 곳일까? 준다자르는 과거 막강했었던 잔다라 제국의 성지이다. 울창한 정글과 야생동물이 가득했던 줄다자르 가운데 위치한 대도시 다자알로에는 줄파락의 성난 모래 부족인 줄아만의 아마니 부족 등 여러 부족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호드 종족의 영웅들은 잔달라에 생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왕 라스타칸의 신뢰를 얻어야만 한다. 줄다자르에서는 호드와 잔달라 함대가 있는 장송인, 잔달라 항구의 거대한 데빌 사우루스의 화석들을 엿볼 수가 있는, 자이발라 및 잔달라는 지키는 수호신 로아들이 있는 로아의 정원, 그리고 잔달라 왕들의 안식처로 불리는 아탈다자르가 있다. 이 외에도 줄다자르 까지 진출했던 네싱워리를 만날 수도 있다.




아탈다자르와 왕들의 안식처는 던전으로 만날 수도 있는데, 아탈다자르는 던전으로 입장하지 않으며, 언덕 길로 올라가면 멋진 필드가 펼쳐지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투자개발회사인 사장 모굴 라즈덩크가 점령중인 던전 왕 노다지 광산으로 갈수도 있다.


나즈미르는 과거 한때 트롤 종족 문명의 빛나는 심장이었는데, 현재는 폐허가 되어 황량한 늪이 되었다. 타락한 잔달라 추방자인 혈트롤 종족은 티탄이 만들어 낸 인조 고대신인 그훈을 섬기고 있으며, 살아있는 생명체를 제물로 바친다. 호드 종족의 유저들은 잔달라 부족들의 공주인 탈란지와 함께 죽음의 로아 브원삼디, 거북이 로아 토르가, 개구리 로아 크라그에게서 공물을 바치고 이들의 도움을 얻어 혈트롤 종족의 음모를 막아야만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그훈을 섬기고 있는 로아를 처치해야 한다. 나즈미르의 중심부인 어둠의 심장부에서는 티탄수호자와 함께 정화해야 하는 던전인 썩은굴 과 격전의 아제로스 첫 레이드 던전인 울디를를 만날수 있게된다.




고대 틀롤종족 문명을 엿볼 수 있는 볼둔지역에서는 세스락 종족과 불페너 종족들을 도와서 종결자 미스락스의 소환을 막기위한 이야기들을 만날수 있다. 배후에 존재하는 잔달라 대장군 자크라제트와 코르테크의 음모를 막아내고, 로아의 화신이 잠들어 있는 세스랄리스 사원에서는 적들을 쫓아내야 하며, 세스랄리스 사원은 던전으로 유저들에게 제공된다. 볼둔은 잔달라 트롤 뿐만 아니라 동맹으로 만나게 되는 세스락, 불페너 종족과 힘을 합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스토리를 담고있다. 또 잔달라 부족에서 추방되었던 트롤들이 볼둔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생존을 위해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도 추방자의 삶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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