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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아들 이태희 집사부일체 눈물 펑펑

배우 이덕화 아들 이태희씨가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8월 29일 방송된 후 5일 재방송 되고 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이덕화씨의 아들 이태희씨가 소개됐습니다.


그날 방송에서는 사부로 출연한 이덕화와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이덕화 아버지인, 지금은 돌아가신 배우 고 이예춘과의 추억이 깃든 파로호로 향해서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방송 됐습니다. 




배우 이덕화는 "내가 아버지로서 이야기를 하자면 아이들한테 항상 미안한 게 가까이 있어줘야 뭐라도 생기는데 이건 매일같이 새벽에 나가서 밤새고 들어와야 해서 아이들을 볼 시간이 없었고, 그런 이유로 굳게 다짐했던게 아이들의 운동회만큼은 빠지지 말아야지 였습니다. 


남매가 5년 터울이었지만 11년 동안 단 한번도 안 빠지고 운동회에 다 참석했습니다. 우선 애들 점심시간에 딱 맞춰 김밥을 싸가지고 갔었습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말에 이덕화의 아들이자 매니저인 이태희씨는 "한번도 안 빠지고 오셨었다"고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김밥에 대해서는 "어머니가 싸오셨다"고 증언을 바로잡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희씨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평소에 기분 나빴던건 다 표현하십니다. 칭찬은 한번도 못 들어본 것 같습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어서 아버지한테 들어보고 싶은 말에 대해 질문하자 "사랑표현은 말로 하신 적이 없고 그냥 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밤새 일을 하시고 힘든 내색을 안 하시며 그런게 사랑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덕화 씨는 "혼자 공부하려고 애썼습니다" 라면서 아들 이태희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으며 이덕화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이덕화에게 했던 것처럼 보온병에 남은 커피를 아들 이태희 씨에게 따라주면서 "이게 애정표현이야~"라고 이야기해 이태희씨를 눈물 짓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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