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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선미, 매너저에게 거액보답 착한인성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예능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중인 원더걸스 멤버 선미가 그의 매니저와 서로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면서, 베스트 프렌드로서의 훈훈한 모습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마음따뜻한 응원을 받게 했습니다.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선미는 매니저를 두고 혼자서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갔습니다. 이유는 매니저가 새로 이사하게 된 집에 집들이를 갔던 것 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혼자서 매니저의 집에 도착한 선미를 보며 매니저가 건넨말은 "선미야 네 집이야"라는 말 이었습니다. 당시 방송에 참여했던 패널들은 매니저의 말에 의문을 가졌는데, 이후 매니저가 이야기를 통해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 됐습니다. 


매니저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의 통장에 어느날 거액의 돈이 들어오는것을 확인 했고, 알고보니 선미가 매니저의 어려운 사정을 알게된 후에 먼저 도움을 준 일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참여했던 패널들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고, 감탄사를 쏟아내게 만들었습니다.




또, 한편 선미의 매니저는 선미가 월드 스타가 되는 순간까지,  자신이 더 도와주겠다고 이야기 하며, 열심히 해보자 사랑한다 라는 진심어린 응원을 건냈습니다.


이에 선미는 감동을 받은듯 눈물을 글썽이기 까지 하면서 꿈을 이룰 수 있게 서로 도와가자는 진심을 담은 영상편지를 띄웠고, 스튜디오에는 둘의 모습에 감동이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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